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올해 임단협 교섭 요구안에 그룹이나 노조연대
공동 요구안을 추가해 올해 협상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현대차 노조는 현대·기아차 등
17개 계열사 조합원의 고용안정을 보장하는
공동 요구안을 회사에 전달하고,
오는 20일 임시 대의원 대회에서 임단협
요구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도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등 8개 조선사업장 노조와 연대해 공동요구안을 마련하고, 오는 7월10일까지
사업장별 쟁의행위 조정신청과 조합원
찬반투표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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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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