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5) 중고자동차를
무단 해체해 해외에서 다시 조립해 판매한
혐의로 44살 정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경남 양산의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중고차 85를 불법으로 분해해 키르키스스탄 등
국외로 보내 현지에서 재조립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난차량이나 대포차량이
불법 해체된 뒤 차적을 세탁해 수출되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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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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