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4\/6)
수영장 탈의실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최모 여인을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달 13일 남구의 수영장 2곳에서
회원들이 손가방에 넣어 둔 옷장 열쇠를 훔쳐
3차례에 걸쳐 84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지난 2월 동종 수법의 절도로
6개월 동안 복역한 최 씨는 출소 17일 만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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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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