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생명의 숲은 오늘(4\/5) 식목일을 맞아
울산시청 앞에서 '건강한 소나무 되찾기 함께 해요'를 주제로 시민참여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시민들은 앙상한 가지의 소나무가 그려진
대형 현수막에 푸른색 물감으로 발도장을 찍는
퍼포먼스에 참여했습니다.
생명의숲은 병해충 등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소나무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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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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