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국대 암각화 앞산에서 과거 맹수가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범굴이
발견됐습니다.
한국표범을 추적 중인 영남알프스학교
배성동 작가는 발견된 범굴에 반구대암각화에
새겨진 호랑이, 표범같은 동물이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발견된 굴은 모두 4개로 영남알프스학교는
환경청과 협의해 생태 조사용 CCTV도
설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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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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