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 법관과 직원으로 구성된
탁구 동호회는 오늘(4\/5) 지적장애인 17명을
법원으로 초청해 탁구 재능 기부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법은 축구와 야구, 통기타,
당구회 등 모두 14개 동호회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법은 올해부터 장애인 단체와
한부모 가정 등 사회적 약자와 소통하며
재능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회사 메일 송부, 장애인 얼굴 모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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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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