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단 한건도 없던 울산의 어음부도가
2월에는 2건 발생해 어음부도율이 0.0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해 2월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01%로 한달전 0.00%의
기록이 깨졌고, 어음 부도금액은 1억8천만 원
이었습니다.
한편 어음교환액은 1조4천553억 원으로
전달 대비 2천 339억 원 늘었으며,
신설 법인수는 109개로 전월 대비 12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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