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업체 계약 차질로
한달 넘게 보안 공백을 드러냈던 울산항이
정상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새로 입찰된 특수경비업체가 이번 달부터
3조 2교대로 정상 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또 처우개선과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집회를 벌이고 있는 나머지 11명의
특수 경비원들과는 재고용 협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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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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