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5) 새벽 3시 5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식당 수족관에서 불이나
수족관과 간판을 태워 소방서 추산
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수족관 옆에서
불꽃이 나며 연기가 올라왔다는
신고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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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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