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은 문수월드컵축구경기장
수익시설인 문수컨벤션 웨딩홀 사업자가
결정됨에 따라 이달부터 대대적인 시설물
안전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문수컨벤션 웨딩홀은 이전 사업자가
13년간 운영하면서 시설물 노후화가 진행돼
이를 현 사업자가 그대로 사용할 경우
안전사고 발생 시 책임소재를 놓고 논란이
빚을 수 있다고 공단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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