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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하면 먹을거리, 볼거리도 많은
왁자지껄한 풍경이 떠오르실텐데요,
남구 수암시장에 울산 첫 야시장이 문을
열었는데, 주말과 휴일동안 많은 사람들이
찾았다고 합니다.
구수한 입담이 오가는 야시장의 모습을
전상범 기자가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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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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