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0%대
상승률에 그쳤지만 신선식품 가격은 8.2%나
급등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는 1년전에 비해 0.6% 오르며
지난 2월 1%가 오른 이후 한 달만에 다시
상승률이 0%대로 낮아졌습니다.
그러나 일반 소비자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물가지수는 지난해 3월에 비해 0.2% 내렸고
생선류와 과실류 등으로 구성된 신선식품지수는
지난해 3월에 비해 8.2%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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