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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 첫 휴일..표심 잡아라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4-03 20:20:00 조회수 127

◀ANC▶
공식선거운동 기간 첫 휴일을 맞아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후보들은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중구지역 4명의 후보들은 일제히 종교시설을 찾아 지지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의 정치1번지 중구 선거구 4명의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 휴일, 교회를 찾았습니다.

예배를 보러 나온 유권자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중구는 한명의 여권 후보에 세명의 야권
후보가 출마해, 상대적으로 새누리당 후보가
유리하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현 국회부의장이자 5선에 도전하는 새누리당
정갑윤 후보는 경제와 국가안보를
강조했습니다.

◀INT▶정갑윤 후보\/ 새누리당
\"기호1번 새누리당 후보에게 여러분의 성원을 보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경제도 살리고 국가안보도 튼튼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철수 후보는 야당 부활을 통한 균형적인 지역발전론을 앞세웠습니다.

◀INT▶이철수 후보\/더불어민주당
\"보다 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울산 이룩하기 위해서 이철수의 꿈 이철수의 비전을 실현하고 야도 울산 중구를 다시 회복 시키겠습니다\"

이번 선거 울산지역 21명의 후보 가운데 가장
젊은 국민의당 서인채 후보는 깨끗한 선거를
강조했습니다.

◀INT▶서인채 후보\/국민의당
\"이번 선거에서 최소한의 비용으로 선거를 치르고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도 누구나 정치를 쉽게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노동당 이향희 후보는 젊은 정치로의
세대교체론으로 유권자들에게 다가갑니다.

◀INT▶이향희 후보\/ 노동당
\"국민편인 노동당으로 늙고 노회한 정치인에서 젊고 패기 있는 이향희로 세력교체 세대교체, 중구 주민의 힘으로 바꿔 주십시오.\"

제법 굵어진 빗줄기도 선거운동 초반 판세를 잡기위한 후보들의 유세 열기를 식히지는
못했습니다.

부동층을 잡기 위한 각 후보진영의 선거운동은
이번주 절정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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