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20대 총선 울산지역 유권자는 모두
93만 6천 802명으로 4년 전 19대 총선보다
유권자가 6만 2천 789명 증가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지역별 유권자 수를 보면
중구가 19만 9천여 명으로 가장 많고
남구을이 12만 6천 700여 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연령 별로는 40대가 21만 명으로 가장 많고
50대도 20만 명이 넘어 사오십대 유권자들의
표심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최고령 선거인은 중구 학성동에 사는
심수아 할머니로 올해 112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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