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3) 열릴 예정이던 북구 약수마을
지역주택조합 임시총회가 조합원들간의
몸싸움 속에 파행을 빚었습니다.
총회장에 들어가지 못한 50여 명의 조합원들은
새 집행부가 자신들의 정당한 출입을 막고
밀실 업무추진을 하고 있다며 반발했고,
현재 사업을 추진하는 업무대행사는 이들이
정상적인 사업 진행을 방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경력을 배치해 양측의
충돌을 막았고, 양측의 충돌 과정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