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최대 격전지로
분류되는 울주군과 북구 선거구가 집중단속
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총선 과열 예상지역인
울주군과 북구에 시선관위 광역조사팀을
특별전담반으로 편성해
기부행위나 비방·허위사실 공표 등에 대해
예방과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선관위는 지금까지 선거관련 불법행위와
관련해 고발 4건, 수사의뢰 1건, 경고 12건을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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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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