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 지역의 다문화 학생 수가
일년 사이 21% 늘어난 2천 백 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학년 별로 초등학생이 353명 늘어난
천 715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학생은 259명,
고등학생은 13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문화 학생의 적응과 이해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다문화 체험 교실 등
올해 6억 5천 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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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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