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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울주..표심은 어디로?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3-31 20:20:00 조회수 198

◀ANC▶
5명의 후보가 출마한 울주군은 이번 선거
울산 최대 격전지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선거운동 첫 날부터, 표심을
잡기 위한 유세 현장의 열기도
뜨거웠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지자들의 환호속에 새누리당 김두겸
후보는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김 후보는 구청장 출신의 행정전문가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 김두겸 \/ 새누리당 후보
일을 해봤습니다. 일을 할 줄 압니다. 일을 해
낼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역인재 영입 1호인 정찬모
후보는 감동이 있는 삶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여권 후보들과의 차별화를 시도하며,
젊은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INT▶ 정찬모 \/ 더불어민주당 후보
힘을 부리는 정치인이 아니고 국민들의 삶에 힘
을 드리는 현실 정치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당 권중건 후보는 소수정예로 울주군
전역을 돌며,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는
발로뛰는 유세전략을 세웠습니다.

◀INT▶ 권중건 \/ 국민의당 후보
희망찬 대한민국 행복한 울주군민을 위하여 열
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탈당후 무소속 후보로 4선 도전에 나선
강길부 후보는 동반 탈당한 지방의원들의
지지속에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강 후보는 경험이 풍부한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INT▶ 강길부 \/ 무소속 후보
잘못된 공천을 군민의 투표에 의해서 바로잡아야 합니다. 여러분.

무소속 전상환 후보는 울주군 전역을 자전거를
타고 누빌 것이라며, 주민생활 밀착형 공약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INT▶ 전상환 \/ 무소속 후보
주민의 소공동체가 있는데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몇 가지들을 보면 그런 것들이 정치와는 너무나 별개로

선거운동 첫 날 부터 열기를 내뿜고 있는
울주군 17만 유권자들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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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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