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영남알프스 억새을 복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생태복원사업을
오는 6월까지 마무리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다음주부터 6월말까지
약 3개월 동안 사업비 6억7천만원을 들여
간월재에서 신불재까지 약 34ha를 대상으로
영남알프스 생태복원사업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사업 구간이 넓은 만큼 두 구간으로 나눠 억새 12만 2천 포기를 심고,
잡목을 제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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