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잇따르는 비위 사건으로 도덕성에
타격을 입은 울산경찰이 오늘(3\/31)
자정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경찰은 청장을 비롯한 경감 이상 관리자급
2백 여명이 모인 가운데 자정 결의와 함께
성 비위사건 발생 방지를 위한 전문가
특강도 실시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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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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