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울산지역에서도 여.야와 무소속 후보들이
일제히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역 21명의 후보들은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13일간의
유세전에 돌입했고, 유세 차량과 선거로고송을
활용한 지지세 확산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편 공개 장소에서의 연설과 대담은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할 수 있고,
휴대용 확성 장치는 오전 6시부터 밤 11시까지,
녹음기 또는 녹화기는 오전 7시부터 밤 9시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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