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시민들을 무차별 폭행하고
도로에서 보복운전을 일삼은 혐의로
38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2일 중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주차에 방해된다며, 옆 차량의 운전석
옆 문을 둔기로 내리쳐 부수는 등 대형마트,
헌혈의 집 등지에서 폭행과 보복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노래연습장 21곳에서
술을 판 사실을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368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로
30살 김 모씨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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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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