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3\/31) 사업가 행세를
하며 여성들로부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4살 위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년 유사한 혐의로 지명수배돼 도피생활을
해온 위씨는 사업가 행세를 하며
나이트클럽에서 알게 된 50살 김모씨에게
사업 자금 등의 명목으로 27차례에 걸쳐
8천 3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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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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