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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북구·울주군 집중단속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3-30 18:40:00 조회수 80

울산시 선관위는 4.13총선을 앞두고
북구와 울주군 선거구를 과열 예상 선거구로
설정해 특별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위해 선관위는 광역조사팀으로
특별전담반을 편성했으며, 사이버 공정선거
지원단을 증원해 온.오프라인에 걸쳐 전면적인 예방과 단속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번 선거와 관련해 지금까지 울산에서는
고발 4건, 수사의뢰 1건, 경고 12건 등
모두 17건의 위반행위가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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