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지역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차량털이가 활개를 치고 있다는
울산 MBC보도와 관련해 용의자들이
사흘 만에 검거됐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지난 27일 새벽 동구
방어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10여대의 문을 따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이모 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인근 아파트단지를 돌며
잠금장치가 허술한 차량을 노려 범죄행각을
벌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3.29 리포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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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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