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울산교통문화 연수원이 당초 건립을 요청한
운수사업자들의 출자 거부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162억 원의 사업비 규모를
확정하고 40% 출자를 요청하자
화물협회와 개인택시조합 등 운송관련 단체가
재정적 부담을 이유로 난색을 표하면서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통문화연수원은 교통문화
의식을 높이고 운수종사자의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7대 도시 중 울산만 없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