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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R)동의보감촌에도 한류 열풍-s\/s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3-30 07:20:00 조회수 141

◀ANC▶
경남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산청 동의보감촌이
요즘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의 전통 의학을 뜸과 음식 등을 통해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정영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중국 관광객들이 조선시대 어의와
의녀복을 입고 동의보감촌에 나타났습니다.

한의학 저서들이 보관돼 있는 박물관을
둘러보며 한국 의학의 우수성을 확인했습니다.

의료 관광을 위해 경남을 처음 방문한
중국 무석시 여행객들입니다.

◀SYN▶장홍연\/중국인 관광객
\"쑥뜸이 제일 좋았어요.누워서 편안하고 아랫배가 따뜻해져서 온몸의 피로가 쏵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서울에서 외국인 전용 버스를 타고
4시간을 달려 도착한 관광객들도 있습니다.

여행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동의본가 한방 체험장'

현직 한의사가 황토와 숯을 넣어 만든
뜸기구를 외국인들 배위에 올려 놓고
손목의 맥을 짚어봅니다.

난생 처음 해보는 한의학 체험이
외국인들에겐 한류의 또 다른 경험입니다.

◀INT▶나알다 \/페루 관광객
\"내가 좋아하는 한국의 전통 의학을 이렇게
체험할 수 있게 되서 행복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신인 걸그룹도 외국인 관광객들과 함께
한류의 특색과 매력을 배우기 위해
동의보감촌을 찾았습니다.

◀INT▶ 민재 \/걸그룹 '타이티'
\"한의학 체험 처음인데 이런 관광 명소를
많이 알리고 싶다.\"

서울과 지방 6개 권역을 연결하는
외국인 전용 버스자유여행상품을 통해
경남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은
계속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정영민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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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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