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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발대식..판세 안갯속

입력 2016-03-29 20:20:00 조회수 183

◀ANC▶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오늘(3\/29)
4.13 총선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총선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새누리당 아성에 도전하는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의 공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당조직을 총선 체제로 전면 개편했습니다.

발대식에는 울산지역 6개 선거구 후보 전원이 참석해 필승을 결의했습니다.

선대위원장으로 추대된 정갑윤 국회 부의장은
새누리당이 똘똘 뭉쳐 울산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자고 말했습니다.

◀INT▶정갑윤 위원장\/ 새누리 울산선대위
\"20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승리를 결의하고 필승체제로 진군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발대식에서는 국민 섬김 세족식 행사를 비롯해
오일허브 석유관련법 개정안 통과 서약식 등의
이벤트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울산지역 6개 전 지역구 석권을 목표로 내 건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현재 북구와
울주군이 주요 승부처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의 공세가 만만치 않아 6개 선거구 모두 판세를 섣불리 예측할 수 없다는 게 지역 정가 분석입니다.

한편 울산에서 4명이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는 31일 선대위 발족식을 겸한
후보 출정식으로 세몰이에 나설 계획입니다.

◀INT▶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3\/23)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께서 매섭게 회초리를
들어주셔야 하겠습니다.\"

3명이 후보로 나선 국민의당은 제3당
바람몰이에 나서고 있고, 무소속 후보들도
새누리당 아성에 맞서 결의를 다지고 있습니다.


이제 각 정당과 후보들은 정책선거, 공약선거로
유권자들에게 다가가아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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