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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지하주차장 차량털이 활개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3-29 20:20:00 조회수 113

◀ANC▶
최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차량털이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새벽시간 경보장치가 없는 차량만
노렸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파트 CCTV---
울산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점퍼를 입고 모자를 쓴 2명의 남성이 주차장을
이리저리 돌아다닙니다.

불과 1~2분 뒤 주차된 차량 운전석 앞에서
서성이던 이들이 사라지고, 일대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 10여 대가 털렸습니다.

effect> 관리실 안내방송
\"차량 잠금장치를 확인하시고 귀중품을 차량 안에 두지 말 것을 당부드립니다.\"

(S\/U) 용의자들은 새벽시간대 차량 연식이
오래됐거나 경차와 같은 잠금장치가 취약한
차량을 노렸습니다.

유리를 파손하거나 충격을 가하면
경보장치가 울리기 때문에 신차나 고급차량을
피해 금품을 훔쳤습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은 외부인의 출입이
쉬워 전문 차량털이범들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SYN▶ 피해자
'지하 1층에서 3층까지 다 돌아다니면서 차 문을 열려고 한 게 확인이 됐거든요..'

경찰은 용의자가 CCTV 사각지대를 따라
이동하며 추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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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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