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장애인의 안정적인 직업훈련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남구 상개동
장애인 보호작업장이 오늘(3\/29)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 작업장은 부지 5천㎡, 연면적 650㎡에
지상 3층 규모로 면장갑 6종을
주력 품목으로 삼아, 연간 3억 2천만원의
순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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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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