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길부 후보가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자 울주군 새누리당원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변양섭, 서우규 씨등 울주군 전직 의장과
전직 군의원 10여 명은 오늘(3\/29)
기자회견을 갖고 강길부 후보는 자신의
정치적 욕망으로 새누리당 당원들을 혼란과
혼돈 속으로 몰아넣었다며, 김두겸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에 맞서 조충제 군의회 의장 등 탈당파
군의원 7명은 계파 싸움에 의한 잘못된 공천을
바로잡고 진정한 일꾼을 뽑기 위해
무소속 강길부 의원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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