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전국의 지자체들과 협력해
새로운 사업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광주시와 국산 의료로봇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경상북도와도 풍력발전 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의료로봇과 신재생에너지는 첨단 유망산업으로
현대중공업은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이들
시장 선점과 사업 다변화를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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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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