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 해소 방안으로 청년창업이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다양한
청년창업 활성화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창조경제센터는 창업 콘테스트를 열어
청년과 대학생의 창업열기를 높이고, 서울의
창업보육기관과 연계해 창업전도 활동을
펼치는 한편 좋은 아이디어에 대한 사업화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벤처기업 수는 414개로
우리나라 전체의 1.33%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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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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