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 적용되는 대출금리가
4개월 만에 내렸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월 예금은행의
가계대출금리는 연 3.21%로, 지난해 10월
3.06%에서 지속적으로 상승하다 넉 달 만에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지난달 2.99%로
한 달 사이 0.11%P 내려가며, 지난해 10월 이후
4개월 만에 2%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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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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