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주요 산업과 정보통신기출을
융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빅데이터 활용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에 나섰습니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오는 10월말까지 이뤄지며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등 주요산업과
ICT 융합 모델을 발굴하고 재난, 환경, 교통 등 사회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빅데이터
활용방안도 찾게 됩니다.
울산시는 이미 기반조성이 한창인 조선해양 ICT 융합 인더스트리 특화사업과 3D 프린팅
허브조성 사업도 연내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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