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8) 오후 10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의 한 도로에서
61살 김모씨와 26살 된 딸이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아버지 김씨가 평소 정신지체장애
2급인 딸의 앞날을 걱정해 왔다는 부인의 말에
따라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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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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