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보도특집 다큐멘터리 '꽃분이의
눈물'이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과
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동시에 수상했습니다.
울산MBC가 지난달 방송한 '꽂분이의 눈물'은
일본 타이지 돌고래의 국제거래 실태를
고발하고, 울산앞바다 참돌고래떼를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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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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