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강길부 후보가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자 울주군 지역
지방의원들이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한동영 의원은 오늘(3\/28)
기자회견을 갖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강길부
후보 지지를 위해 새누리당을 탈당한다며,
이번 탈당에는 군의회 조충제 의장 등 울주군 의회 의원 7명도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시의회 윤시철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정치적 고향인 새누리당을 버릴 수 없다며,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새누리당 김두겸 후보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