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북면에서 경북 청도군 운문면을
잇는 운문터널 공사를 위해 울산시와
경상북도가 오늘(3\/28)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체결로 두 시도는 공사 준공때까지
관련 업무 협조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408억 원이 투입돼 오는 2천19년 완공되는
길이 2.4km 길이의 청도 운문터널은
경상북도가 공사를 시행하며,
울산시는 울산구간 보상비 18억 원을
분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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