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이후 꾸준히 늘었던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2월말 미분양주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미분양주택은 668가구로,
전달의 857가구에 비해 22.1%나 줄어들며,
전국 최고의 감소폭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이후 증가하던 미분양 주택이
줄어든 것은 건설사들이 신규 분양 물량을
대폭 줄였기 때문인데, 부동산 업계는 이를
부동산 시장 회복으로 보기는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