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식당
주인집 금고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8일 식당 주인이 사는
울주군 두동면 집 금고에서
현금 천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식당 주인과 6년 넘게
한 집에 같이 살던 김 씨가 금고 비밀번호를
알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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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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