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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유가 기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정유와 석유화학 업계의 순풍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항에는 신규 정기항로가
취항합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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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업계에 따르면 지난 2천11년에 이어
지난해 역대 두 번째 실적을 기록한 정유 4사가 올해도 1분기부터 깜짝 실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전년 대비 70% 정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에쓰오일도 전년 대비 77% 증가가 예측되고
있습니다.
또 석유화학 업계의 훈풍도 이어가
LG화학은 30%, 롯데케미칼은 2배 이상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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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선사인 현대상선이 동남아시아 권역 신규 정기 컨테이너 항로인 CTX 서비스를 울산항에 개설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최근 울산항의 동남아시아
교역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해당 지역에 대한 추가항로 개설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따라 새로 추가된 CTX 항로는 울산을 거쳐 중국과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등을 경유하는 정기 컨테이너 노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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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미국 제너널 일렉스릭사와
가스터빈 추진 선박을 비롯해 해양플랜트와
의료로봇 개발 등 사업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 사는 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가스터빈 추진 선박의 기술개발 사항과
경제성 확보현황을 논의했으며,
로봇제작 기술과 GE의 의료기기 기술을
바탕으로 한 의료로봇 개발 등에 대해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GE는 전력과 오일·가스, 항공, 헬스케어,
운송, 디지털 등 9개 사업 부분을 갖추고
전세계 180여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mbc뉴스 유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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