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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불꽃 축제 올해 더한층 풍성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3-28 07:20:00 조회수 161

◀ANC▶

올해로 12회째를 맞게 될 부산불꽃축제에서,
드론과 불꽃을 결합한 색다른 모습이
연출됩니다.

올해 불꽃축제는 10월 22일에 열립니다.

지난해 처음 도입한 유료 관람석 규모를
올해는 대폭 줄이기로 했습니다.

남휘력 기잡니다.

◀VCR▶

Effect (4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불꽃축제로 자리잡은
부산불꽃축제가, 올해는 한층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불꽃의 크기가 400미터에 이르는
국내 유일의 초대형 불꽃과 함께,

광안대로 상판 1Km에서 흘러내리는
국내 최대의 불꽃 폭포, 나이아가라는
바다로 떨어지는 불꽃의 물줄기가
두 배나 더 길어집니다.

특히, 무인비행체, 드론과 불꽃을 결합한
새로운 연출을 대거 선보이면서,
오직 부산에서만 볼 수 있는 불꽃의 향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대상으로 한 관광 마케팅에 집중해,
해외 불꽃 연출도 중국팀을 초청할 계획입니다.

◀INT▶임상택 부산축제조직위 집행위원장
\"(지난해는) 메르스 때문에 국제관광상품으로
발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완전
히 국제관광상품으로 자리잡는데 전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지난해 말썽을 빚었던 유료 관람석은
규모를 대폭 줄이기로 했습니다.

기존 8천석에서 올해는 5천석으로 축소 해,
양보다 질, 그러니까 관광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더 높이기로 했습니다.

동백섬과 이기대 쪽의 해상 불꽃 연출도
규모를 두 배로 늘려,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불꽃 축제를 즐길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부산불꽃축제는
오는 10월, 21일 전야 콘서트에 이어,
다음날인 22일, 이곳 광안대교를 중심으로
본행사와 함께
화려한 불꽃의 향연을 펼치게 됩니다.

MBC NEWS 남휘력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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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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