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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늘어난 유권자..선거 영향은?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3-27 20:20:00 조회수 51

◀ANC▶
이번 제 20대 총선의 울산지역 유권자는
지난 19대 때 보다 5만2천여 명 정도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울주와 중구,북구 지역 유권자가 크게
늘었는데,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c.g) 이번 제20대 총선 울산지역 추정
유권자수는 92만6천500여 명,
4년전인 지난 19대 총선 때의 87만4천여 명에
비해 5만2천500여 명, 6% 늘었습니다.

(c.g) 울주군 인구가 가장 많이 늘었는데
만4천170명 증가해 유권자 수가 17만여 명이
됐고, 중구도 이와 비슷한 만4천124명 늘어
유권자 수가 20만명에 육박했습니다.

울주군은 범서읍 굴화리 인구 증가가, 중구는
혁신도시 개발이 인구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또 아파트 개발 붐이 일었던 북구도 유권자가
만2천700명이나 늘어 선거인수가 14만5천400여명이 됐습니다.

(c.g) 반면 남구을은 4년 동안 증가한
유권자가 744명에 그치며 선거인수가
12만6천500여명에 그쳤고, 남구갑과 동구는
각각 6천400여명, 4천300여명 증가했습니다.

선거구별로 이렇게 증가한 유권자들의
표심은 어디로 향할까?

(c.g)지난 19대 총선 북구의 경우
새누리당 박대동 후보와 통합진보당 김창현
후보간의 맞대결에서 두 후보간 표 차이는
불과 3,634표,

이번 총선에서 늘어나는 만2천700명의
표심이 제20대 총선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입니다.

또 중구와 울주군 역시 유권자가 9%나 급증해
이들의 표심도 관심입니다.

도시가 팽창하면서 각 선거구 별로
늘어난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각 정당과 후보들은 전략 마련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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