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3\/27) 면허 없이
오토바이 배달을 하다 사고가 나자 친구와
옷을 바꿔입은 17살 박모 군 등 5명을 보험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군은 지난 1월 24일 밤 11시쯤 오토바이로
배달을 하다 사고가 나자 업주 김모씨 등의
지시로 옷을 바꿔입고 보험접수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 배달원 등의 증가로 보험사기
연루 청소년이 2009년 508명에서 2013년
1,264명으로 2배 이상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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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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