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K-트레블 울산투어 나섰다

이용주 기자 입력 2016-03-26 20:20:00 조회수 75

◀ANC▶
외국인 전용 버스 자유관광 상품인
K-트래블버스가 오늘(3\/26) 처음으로
울산을 찾아 관광 명소를 둘러봤습니다.

오는 11월까지 매주 1차례씩 운영될 계획인데,
지지부진했던 울산 외국인 관광의 기폭제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외고산 옹기마을에 도착한 버스에서
외국인 승객들이 하나둘 하차합니다.

서울에서 지역을 여행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전세버스 자유여행 상품 'K-트래블버스'가
울산을 찾았습니다.

생전 처음 마주한
옹기 장인의 작업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며
가이드의 설명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입니다.

◀INT▶ 나르다 산타나
\"옹기 장인이 시연을 보일때는 쉬워 보였는데, 막상 직접 해보려니까 어렵네요.\"

장인의 안내를 받아 손으로 옹기를
직접 빚으며 한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합니다.

(S\/U) 울산에서 K트레블버스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INT▶ 타카하시 아이
\"해본 적이 없는 체험이어서 흥미가 있고 재미있어요.\"

이번 방문에는 외국인 참가자들과
한국방문위원회 관계자, 걸그룹 등 33명이
울산을 찾아 관광명소를 둘러봤습니다.

◀INT▶ 미소 \/ 타히티
\"대나무숲도 있고, 푸른 자연 속에서 오랜만에 신선한 공기를 맡으니까 정신이 진짜 맑아지는 것 같(아요.)\"

올해를 외국인 관광객 유치 원년으로 삼은
울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방문위원회와
함께 오는 11월까지 매주 1차례 버스를
운행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이용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