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5) 총선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울산에서는 6개 선거구에 21명이 출마해 평균 3.5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후보는 울주군이 5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와 동구 각 4명, 남구갑과 남구을
각 3명, 북구는 2명이 각각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북구에서는 야권 단일화를 이룬
무소속 윤종오 후보와 새누리당
윤두환 전 의원이 일대일로 대결합니다.
나머지 5개 선거구는 새누리당과 새누리당에서 탈당한 무소속 후보, 야당 후보 등이 출마해
혼전 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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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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