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총선 후보로 등록한 21명 중
6명이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고 재력가는 33억8천500만원을 신고한
무소속 강길부 후보이며
박기준 28억9천300만원,
심규명 21억천700만원,
송철호 후보는 16억2천800만원을 기록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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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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