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주민들이
교동에서 KTX 울산역을 연결하는
국도 35호선 연계도로 개설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KTX 울산역과 불고기 식당이 밀집돼 있는 삼남면 교동리를 쉽게 오갈 수 있는
도로가 개설되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울산시는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에
사업의 필요성을 설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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