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3\/25)
목욕탕 옷장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2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월28일
남구 무거동의 한 사우나에서
옷장열쇠를 바꿔치기 하는 수법으로
스마트폰과 체크카드 5장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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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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